케이스 관리
케이스는 작업 한 건입니다. 업무 하나를 모델링하면 케이스 하나가 생깁니다. 여기서 다루는 기능은 대부분 왼쪽 목록의 점 세 개 메뉴에 모여 있어, 모르면 찾기 어렵습니다.
새로 만들기
왼쪽 위 「New Case」를 누르면 바로 만들어집니다. 이름이나 설명을 미리 입력하지 않습니다 — 무엇을 모델링할지는 그다음 대화에서 정해집니다. 빈 껍데기부터 만들고 내용을 채워 가는 방식입니다.
만들어지면 문서로 시작할지 대화로 시작할지 고르는 화면이 나옵니다 → 대화로 만들기 · 문서로 만들기
목록은 세 무리로 나뉩니다
| 무리 | 무엇 | 클릭하면 |
|---|---|---|
| 공유받은 것 | 남이 나에게 열어 준 케이스 | 완성 모델 보기로 |
| 진행 중 | 아직 만들고 있는 것 | 하던 자리에서 이어서 |
| 완료 | 다 만든 것 | 완성 모델 보기로 |
진행 중이던 케이스를 다시 클릭하면 멈췄던 자리로 돌아갑니다. 중간에 나가도 잃어버리지 않습니다.
약어 — 다이어그램에 찍히는 이름
케이스마다 짧은 영문 약어가 붙습니다. 이 약어는 다이어그램 제목란과 저장되는 파일 이름에 그대로 들어가므로, 나중에 알아볼 수 있는 것으로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.
- 2~3자, 첫 글자는 영문. 나머지는 영문이나 숫자
- 소문자로 써도 대문자로 바뀝니다
- 예: 발주관리 → OMS, 품질검사 → PQC
나중에 「약어 변경」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. 바꾸면 이미 만들어진 파일 이름과 그림 속 표기도 함께 정리됩니다.
점 세 개 메뉴
케이스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나타나는 메뉴입니다. 진행 중인지 완료인지에 따라 항목이 다릅니다.
복제
지금 것을 그대로 베껴 새 케이스를 만듭니다. 비슷한 업무를 여러 개 모델링하거나, 크게 손대기 전에 원본을 남겨 두고 싶을 때 씁니다. 새 약어는 자동으로 제안됩니다.
공유
자물쇠 아이콘을 누르면 공유 상태로 바뀝니다. 공유된 케이스는 다른 사람 목록의 「공유받은 것」에 나타나며, 읽기만 가능합니다.
전달
사본을 만들어 넘깁니다. 받는 사람 이메일을 넣으면 그 사람 목록에 별개의 사본이 생기고, 받는 분이 그것을 고칠 수 있습니다. 내 원본은 그대로 남고 목록에서도 사라지지 않습니다.
삭제
케이스와 만들어진 모든 것이 함께 사라집니다. 누르면 정말 지울지 한 번 더 묻습니다. 지우기 전에 복제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.
공유는 같이 보는 것이고 전달은 사본을 주는 것입니다. 공유하면 상대가 내 케이스를 읽기만 하고, 전달하면 상대가 자기 사본을 받아 고칠 수 있습니다. 어느 쪽이든 내 케이스는 내 목록에 그대로 남습니다 — 주인이 바뀌거나 목록에서 사라지는 일은 없습니다. 같이 보면서 이야기하려면 공유, 상대가 이어서 고치게 하려면 전달입니다.
전달은 사본을 보내는 것일 뿐이라, 보낸 뒤에도 원본은 내 목록에 그대로 있습니다. 민감한 내용이어서 내 쪽에서 없애려면 전달과 별개로 직접 삭제하셔야 합니다. 단, 삭제한 것은 되살릴 수 없으니 지우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