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치기
AI가 만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어떻게 하는지. 고치는 방법은 하나뿐이라 외울 것이 적습니다 — 이야기하고 → 정리하고 → 반영한다.
이야기하고 · 정리하고 · 반영한다
이야기한다
화면 오른쪽 대화창에 무엇이 이상한지 그냥 말합니다. "이 활동은 저기 들어가야 할 것 같다", "이 화살표는 통제가 아니라 입력이다" 같은 식입니다. 이 단계에서는 아직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.
정리한다
「토론 요약」 버튼을 누르면 AI가 지금까지 오간 이야기에서 고칠 내용만 뽑아 정리해 보여 줍니다. 여기서 여러분이 의도한 것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— 어긋났으면 더 이야기하면 됩니다.
적용한다
정리된 내용만 모델에 반영합니다. 말한 것 외에는 건드리지 않으므로 결과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. 다만 이 단추는 다이어그램을 검토하는 화면에만 있습니다 — 아래 표를 보세요.
다시 만든다
바꿀 것이 많거나 방향 자체가 달라졌으면 처음부터 다시 추론합니다.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, 무엇이 영향을 받는지 먼저 알려 줍니다.
다이어그램을 검토하는 화면에서 요약을 만들면 AI가 「이건 그냥 적용하면 됩니다」 또는 「이건 다시 만드는 게 낫습니다」를 함께 제안합니다. 고르는 것은 여러분입니다. AI는 권할 뿐 마음대로 실행하지 않습니다. 두 갈래를 고를 수 없는 다른 화면에는 이 추천도 뜨지 않습니다.
어디서 할 수 있나
이야기하고 → 정리하는 데까지는 검토하는 자리마다 똑같습니다. 다만 정리한 뒤에 누를 수 있는 단추는 화면마다 다릅니다 — 두 갈래를 모두 고를 수 있는 곳은 다이어그램을 검토하는 화면 한 곳뿐입니다.
| 어디서 | 정리한 뒤 누를 수 있는 것 |
|---|---|
| 다이어그램을 검토할 때 그림을 보면서 연결이나 배치가 이상한 곳을 짚어 |
「적용」과 「재추론」 둘 다 — 두 갈래를 직접 고를 수 있는 유일한 화면입니다 |
| AI가 뽑아낸 내용을 검토할 때 활동·입력·통제·산출·수단이 제대로 잡혔는지 보면서 |
「재추론 시작」만 — 여기에는 「적용」이 없어, 고칠 것이 있으면 다시 만드는 쪽으로 갑니다 |
| 완성한 모델을 볼 때 완성 모델 보기 화면 |
「모델 수정 →」만 — 모델을 수정할 수 있는 상태로 열면서 정리한 내용을 함께 반영합니다 |
확정한 뒤에도 열립니다
확정은 「다음으로 넘어가겠다」는 표시이지 잠금이 아닙니다. 이미 완성한 모델도 「모델 수정」으로 다시 열어 손볼 수 있고, 열었다고 해서 그동안의 대화나 내용이 사라지지 않습니다.
위쪽을 고치면 그것을 바탕으로 만든 아래 단계가 영향을 받습니다. 그래서 고치기 전에 무엇이 바뀌는지 화면이 먼저 보여 줍니다. 확인하고 진행할지 정하시면 됩니다 — 모르는 사이에 사라지는 일은 없습니다.
잘 고치는 요령
- 한 번에 하나씩. 여러 가지를 뭉뚱그려 말하면 요약이 흐려집니다.
- 무엇을 어떻게 바꿀지 말하세요. "이상하다"보다 "A는 B의 통제가 되어야 한다"가 훨씬 정확히 반영됩니다.
- 요약을 꼭 읽으세요. 적용 직전에 의도를 확인할 수 있는 마지막 지점입니다.
- 이름을 바꿀 때는 어느 것인지 분명히. 비슷한 이름이 여럿이면 엉뚱한 것이 바뀔 수 있습니다.
무엇이 맞는 모델인지 판단하는 기준은 다이어그램 작성 가이드에 정리돼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