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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DITING

고치기

AI가 만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어떻게 하는지. 고치는 방법은 하나뿐이라 외울 것이 적습니다이야기하고 → 정리하고 → 반영한다.

이야기하고 · 정리하고 · 반영한다

STEP 1

이야기한다

화면 오른쪽 대화창에 무엇이 이상한지 그냥 말합니다. "이 활동은 저기 들어가야 할 것 같다", "이 화살표는 통제가 아니라 입력이다" 같은 식입니다. 이 단계에서는 아직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.

STEP 2

정리한다

「토론 요약」 버튼을 누르면 AI가 지금까지 오간 이야기에서 고칠 내용만 뽑아 정리해 보여 줍니다. 여기서 여러분이 의도한 것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— 어긋났으면 더 이야기하면 됩니다.

STEP 3-A

적용한다

정리된 내용 모델에 반영합니다. 말한 것 외에는 건드리지 않으므로 결과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. 다만 이 단추는 다이어그램을 검토하는 화면에만 있습니다 — 아래 표를 보세요.

STEP 3-B

다시 만든다

바꿀 것이 많거나 방향 자체가 달라졌으면 처음부터 다시 추론합니다.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, 무엇이 영향을 받는지 먼저 알려 줍니다.

다이어그램을 검토할 때는 AI가 어느 쪽인지 먼저 말해 줍니다

다이어그램을 검토하는 화면에서 요약을 만들면 AI가 「이건 그냥 적용하면 됩니다」 또는 「이건 다시 만드는 게 낫습니다」를 함께 제안합니다. 고르는 것은 여러분입니다. AI는 권할 뿐 마음대로 실행하지 않습니다. 두 갈래를 고를 수 없는 다른 화면에는 이 추천도 뜨지 않습니다.

어디서 할 수 있나

이야기하고 → 정리하는 데까지는 검토하는 자리마다 똑같습니다. 다만 정리한 뒤에 누를 수 있는 단추는 화면마다 다릅니다 — 두 갈래를 모두 고를 수 있는 곳은 다이어그램을 검토하는 화면 한 곳뿐입니다.

어디서정리한 뒤 누를 수 있는 것
다이어그램을 검토할 때
그림을 보면서 연결이나 배치가 이상한 곳을 짚어
「적용」과 「재추론」 둘 다 — 두 갈래를 직접 고를 수 있는 유일한 화면입니다
AI가 뽑아낸 내용을 검토할 때
활동·입력·통제·산출·수단이 제대로 잡혔는지 보면서
「재추론 시작」만 — 여기에는 「적용」이 없어, 고칠 것이 있으면 다시 만드는 쪽으로 갑니다
완성한 모델을 볼 때
완성 모델 보기 화면
「모델 수정 →」만 — 모델을 수정할 수 있는 상태로 열면서 정리한 내용을 함께 반영합니다

확정한 뒤에도 열립니다

확정은 「다음으로 넘어가겠다」는 표시이지 잠금이 아닙니다. 이미 완성한 모델도 「모델 수정」으로 다시 열어 손볼 수 있고, 열었다고 해서 그동안의 대화나 내용이 사라지지 않습니다.

다만 아래가 함께 흔들릴 수 있습니다

위쪽을 고치면 그것을 바탕으로 만든 아래 단계가 영향을 받습니다. 그래서 고치기 전에 무엇이 바뀌는지 화면이 먼저 보여 줍니다. 확인하고 진행할지 정하시면 됩니다 — 모르는 사이에 사라지는 일은 없습니다.

잘 고치는 요령

무엇이 맞는 모델인지 판단하는 기준은 다이어그램 작성 가이드에 정리돼 있습니다.